작게 만들고 바로 본다
설치와 문법보다 먼저, 자연어 입력 → 화면 확인 → 수정 요청의 기본 루프를 몸에 익힙니다.
의도만 던지면 화면이 따라온다. Cursor · Claude Code · Codex · MCP — 매일 바뀌는 도구의 최전선을 한국에서 가장 빨리 따라잡고, 가장 깊게 다루는 바이브코딩 본진.
지금은 베타 편집판으로 시작합니다. 외부 뉴스 검색 API와 직접 선별을 함께 사용해 모델 업데이트, 새 도구, 코딩 에이전트 흐름을 출처와 원문 링크 중심으로 모읍니다.
툴팁은 본문을 읽을 때 돕고, 용어사전은 따로 찾아볼 때 씁니다. 태계랩 쉬운말 사전을 먼저 보여주고, 필요한 경우 Stack Overflow 태그 위키와 공식 문서 링크를 함께 붙입니다.
아카데미는 도망갈 길이 없습니다. 각 단계는 학습목표 · 도구 · 8~10개 레슨, 그리고 졸업 캡스톤으로 끝나요. 캡스톤을 끝내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갑니다.
설치와 문법보다 먼저, 자연어 입력 → 화면 확인 → 수정 요청의 기본 루프를 몸에 익힙니다.
아이디어를 화면에서 멈추지 않고, 로그인·DB·API·배포까지 이어지는 미니 제품으로 바꿉니다.
AGENTS.md, MCP, 평가 루프로 반복 가능한 작업 체계를 만들고 팀이나 사업에 적용합니다.
목표, 제약, 기준, 후속 질문을 한 장으로 정리해 도구가 바뀌어도 재사용합니다.
무엇을 시켰고, 무엇이 깨졌고, 어떻게 고쳤는지 남기는 개인 운영 기록입니다.
환경변수, 도메인, 롤백, 모바일 화면, 보안 문구를 출시 전에 확인합니다.
각 단계의 캡스톤을 공개 가능한 결과물로 묶어 상담·채용·영업에 활용합니다.
코드를 직접 쓰는 대신, 의도를 자연어로 던지고 결과물을 다듬는 루프를 몸에 새깁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첫 주에 작동하는 웹앱 하나를 손에 쥐는 것이 목표입니다.
입문은 IDE 없이, 채팅·앱빌더만으로 끝까지 만들어 봅니다.
"코드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의도를 빚는 것" — 일반 코딩과 무엇이 다른지.
20분 · 개념Lovable에 "태계랩 톤의 랜딩페이지" 한 줄 → 5분 안에 작동하는 페이지.
25분 · 실습AI 결과물의 "냄새"를 알아채는 6가지 신호와 즉시 고치는 후속 프롬프트.
30분 · 감각"한 번에 다 시키지 마라" — 5가지 황금률 중 첫 번째를 손에 익히기.
25분 · 패턴Bolt로 캐릭터·말투를 가진 챗봇 한 편을 자연어만으로 완성.
40분 · 프로젝트URL을 받아 핵심 내용을 요약해 주는 작은 도구 — 데이터 흐름의 첫 감각.
45분 · 프로젝트스크린샷·말 한 줄로 UI 컴포넌트를 만들고 가져다 쓰는 워크플로우.
35분 · UI"무엇을 / 누구를 위해 / 어떻게"를 한 문장에 담는 의도 압축 연습.
30분 · 캡스톤 준비주제 자유. 단, 본인이 실제로 매주 쓸 만한 작은 도구여야 합니다. 배포된 URL을 갤러리에 공유하면 입문 수료.
입문에서 잡은 감각을 IDE 기반 에이전트(Cursor · Claude Code · Windsurf) 위로 옮기고, 프론트·백엔드·DB·결제·배포까지 한 사이클을 직접 돌려봅니다. "5가지 황금률"을 작업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단계입니다.
중급부터는 터미널·VSCode 기반 에이전트를 본격적으로 사용합니다.
앱빌더 한계, 코드베이스 컨텍스트의 중요성, 멀티파일 패치의 위력.
25분 · 개념셋의 강점·약점, 언제 무엇을 쓰는지. 본인에게 맞는 한 가지 고르기.
35분 · 도구AI는 "당신이 말해준 것"만 압니다. 적절히 첨부해 의도를 좁히는 법.
30분 · 패턴Figma 스크린샷 → v0 컴포넌트 → Cursor가 프로젝트에 자연스럽게 녹이기.
45분 · 실습Supabase + tRPC 또는 Hono를 vibe로 세팅. 스키마 → 핸들러 → 검증까지.
50분 · 풀스택"로그인 붙여줘 / 결제 붙여줘" 한 마디로 끝나지 않는 부분 챙기기.
50분 · 풀스택코드만 생성시키지 않기. 회귀 막는 작은 평가 루프 짜기.
40분 · 품질git push 한 번으로 끝나는 배포 흐름, 환경변수·프리뷰·롤백까지.
35분 · 운영"고쳐줘"가 아닌 "이 동작이 왜 일어나는지 가설 3개 뽑아줘"가 더 빠릅니다.
35분 · 디버깅컨텍스트 · why · CoT · 역할 · 작은 반복 — 본인 워크플로우 셀프체크.
30분 · 정리실제 결제 흐름이 도는 1인 SaaS 한 편. 도메인·SSL·결제·구독 해지까지 전부 vibe로. 운영 일주일 후 트래픽·에러 로그를 함께 본인 회고로.
즉흥적인 vibe coding을 넘어, AI를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일급 구성원으로 다루는 단계입니다. AGENTS.md로 에이전트의 행동 규범을 정하고, MCP로 외부 데이터를 연결하고, 평가 루프와 멀티 에이전트로 프로덕션 품질의 결과를 일관되게 뽑아냅니다.
고급은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영역까지 다룹니다.
즉흥 → 체계로 옮겨가는 분기점.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30분 · 철학코드 컨벤션·스택·금지사항을 한 문서에 정리해 에이전트에게 학습시키기.
40분 · 문서큰 코드베이스에서 에이전트가 길을 잃지 않게 만드는 방법.
35분 · 문서Slack · GitHub · 자체 DB를 MCP 서버로 연결, 에이전트에게 라이브 컨텍스트 부여.
50분 · 인프라자기 회사 사내 API를 MCP로 노출. 에이전트가 회사 도메인을 알게 만들기.
60분 · 실습설계자 · 구현자 · 리뷰어 역할 분리. 서로 검증하는 구조 짜기.
55분 · 설계eval set을 만들고, 회귀를 매일 자동으로 잡는 파이프라인.
50분 · 품질vibe로 빠르게 짠 코드의 "보이지 않는 빈틈"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45분 · 운영에이전트가 쓴 PR을 사람이 어떻게 리뷰할 것인가. 코드오너십·합의의 새 규칙.
45분 · 조직계속 바뀌는 도구·모델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작업 원칙들.
30분 · 전망실제 업무 한 가지(예: 고객문의 분류 + 답변 초안 + 사내 시스템 기록)를 멀티 에이전트로 자동화. AGENTS.md · MCP · 평가 루프까지 포함된 풀패키지로 제출.
최신 유료 강의 시장은 입문 설명보다 프로젝트, 수료 증명, 보안 점검, 포트폴리오를 더 강하게 팔고 있습니다. 태계랩은 이 흐름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베타 참여자가 실제로 운영 가능한 결과물을 남기는 구성으로 묶습니다.
랜딩페이지, 챗봇, 요약기, 내부 도구를 만들 때 바로 쓰는 프롬프트 카드와 실패 시 복구 프롬프트 묶음입니다.
매일 30분짜리 과제로 작은 기능을 쌓고, 마지막 주에 자기 서비스 1개를 공개 링크로 제출합니다.
AGENTS.md, 작업 지시서, 리뷰 프롬프트, 브랜치 운영 규칙까지 묶은 에이전트 실무 세팅 패키지입니다.
환경변수, 공개 키, 결제 테스트, 권한, 롤백, 모바일 레이아웃을 출시 전에 체크하는 1회성 리뷰 상품입니다.
바이브코딩 허브의 플레이그라운드는 거대한 IDE가 아니라, 태계랩이 검증한 작은 제품 템플릿을 고르고 프롬프트·코드·배포 흐름을 따라 해보는 실습실입니다.
// 사용자가 채우는 부분 목표: "작은 브랜드 랜딩페이지" 톤: "동양적, 기술적, 차분함" 필수 섹션: 소개, 제품, 문의 // 태계랩 템플릿이 보강 첫 화면 문장, CTA, 카드 구조, 모바일 체크리스트까지 생성
뉴스와 입문 로드맵은 공개로 두고, 커리큘럼·템플릿·실습 자료·라이브 세션부터 유료 베타로 검증합니다. AI 호출형 플레이그라운드는 비용 구조가 잡힌 뒤 단계적으로 엽니다.
먼저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결제 없이 공개 자료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유료 베타입니다. 가격과 제공 범위는 베타 피드백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기보다, 의도와 분위기를 자연어로 적고 AI가 코드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만들기 방식입니다. 결과를 보고 다듬고, 다시 의도를 조정하는 루프가 핵심이에요. 태계랩은 이 루프 자체를 한 화면 위에서 자연스럽게 돌릴 수 있게 만듭니다.
네. Track 01은 "한 줄도 안 써 본 사람"을 위한 트랙입니다. 자연어로 의도를 적는 법, 결과를 읽는 법, 실수를 알아채는 법부터 시작합니다.
아직 바로 결제받는 단계는 아닙니다. 월 ₩19,900 수준의 Pro Beta를 기준으로 검증 중이며, 먼저 대기 신청과 교육/협업 문의를 받아 베타 참여자를 안내합니다.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코드를 자연어로 생성·수정할 때 모델을 호출하는 단위입니다. 현재는 비용 구조를 검증 중이라, 정식 크레딧 정책은 베타 운영 데이터를 보고 확정합니다.
당신입니다. 태계랩은 작품을 호스팅·공유하는 인프라만 제공하며, 코드·디자인·콘텐츠의 권리는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베타 운영 중이며, 뉴스보드는 단계적으로 자동화되고 플레이그라운드는 순차 오픈됩니다. 정식 오픈 시 베타 참여자에게는 별도 혜택을 드릴 예정입니다.